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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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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소식/기타'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6.02.14 [2016년 역사문제연구소 저작비평회 첫 번째]상상의 아테네: 베를린, 도쿄, 서울(2016년 2월 18일 오후 3시, 연구소 관지헌)
  2. 2016.01.21 위서의 사회사 (2016년 1월 27일 수요일 저녁6시, 역사문제연구소 강당) [역사문제연구소, 경희대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 한국역사연구회 고대사분과 공동주최]
  3. 2015.09.14 [강연회] 3,578km, 추모와 기념 사이 ― 베트남의 전쟁 기억과 한국의 전쟁 기념
  4. 2015.08.19 [한독비교사연구모임 학술대회] 동아시아 속의 분단 한국 - 유럽 속의 분단 독일(2015.8.24-25)
  5. 2015.08.19 [2015년 역사문제연구소 저작비평회 3탄!!] 1980년대, 변혁의 시간 전환의 기록(2015년 8월 24일 월 오후5시, 역사문제연구소 관지헌)
  6. 2015.08.13 [2015년 역사문제연구소 저작비평회 2탄!!] 조선인 군위안부와 일본군 위안소제도(2015년 8월 18일 화 오후5시, 역사문제연구소 관지헌)
  7. 2015.08.06 [해방 70주년 역사3단체 학술회의] 역사학과 민주주의, 그리고 해방
  8. 2015.07.20 ['민중 만들기' 출간 기념 비평회] 역사로서의 민중운동 (2015.7.31 금 저녁 7시. 역사문제연구소 5층 관지헌)
  9. 2015.07.15 [관지헌 대관공지] 연구소 강당. 관지헌을 만인 앞에 공개합니다.
  10. 2015.03.17 [2015년 역사문제연구소 역사기행 첫번째] 진혼鎭魂하는 역사 -416의 기억을 찾아서- (2015년 4월 4일 토요일)
2016. 2. 14. 16:12 연구소 소식/기타

 

 

 

<2016년 역사문제연구소 저작비평회 첫 번째>

 

 

상상의 아테네: 베를린, 도쿄, 서울

(천년의상상, 2015)

 

저자: 전진성(부산교대) 

사회: 송은영(연세대)

토론: 이연경(연세대), 임동근(서울대), 박준형(인하대)

 

일시 : 2016218() 오후 3 

장소 : 역사문제연구소 5층 관지헌

 

 

* 저작비평회의 내용은 다음 <역사문제연구> 에 실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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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21. 15:14 연구소 소식/기타

[역사문제연구소,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한국역사연구회 고대사분과 공동주최]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제10회 콜로키움

 

주제: 위서(僞書)의 사회사
일시: 2016127() 18:00
장소: 역사문제연구소 강당
주관: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 웹진팀(젊은 역사학자 모임)

 

사회: 전영욱(역사문제연구소 사무국장)

 

18:00~18:20 기획논단: 강진원(서울대),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의 추이와 현황
18:20~18:40 1발표: 박지현(서울대), 위서(僞書)를 말하다
18:40~19:00 2발표: 장신(역사문제연구소), 정말 일제는 한국 고사서를

  불태웠나?

19:10~19:50 자유토론


연구소를 찾아오시는 방법은 다음 글과

 http://kistoryblog.tistory.com/7

아래 지도를 참고해주십시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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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9. 14. 12:17 연구소 소식/기타

 

 

3,578km, 추모와 기념 사이

베트남의 전쟁 기억과 한국의 전쟁 기념

 

올해는 한일협정 50주년이자 베트남에 한국군이 파병된 지 50년이 되는 해이다. 한일조약과 한국군 파병비준동의안이 같은 날 처리되었다는 것은 역사의 아이러니지만, 어쩌면 포스트식민 국가의 양가성을 잘 보여주는 사건이라고도 할 것이다. 이 강연은 反日 탈식민 의식·운동에 의해 은폐되거나 배제된 포스트콜로니얼의 다른 한 측면을 잘 드러내 줄 수 있을 것이다.

 

내용

1. 한국군의 베트남 파병

2. 한국군 파병의 대가

3. 파병이 남긴 것 베트남의 위령비와 한국의 참전기념비

4. 한국의 미안해요, 베트남운동

 

일시: 2015.9.18.() 19

장소: 역사문제연구소 관지헌

 

연사: 구수정

베트남평화활동가이자 베트남문제 연구자. 2011년에 한국-베트남의 공정무역과 공정여행을 위한 기업, 아맙(AMAP)을 설립하여 베트남 본부장으로 활동 중. 베트남인들이 본 '돌아온 따이한'의 오만, 아시아로 통하는 두 개의 문, 한국과 베트남등의 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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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8. 19. 18:41 연구소 소식/기타

 

 

<한독비교사연구모임 학술대회>

 

동아시아 속의 분단 한국

- 유럽 속의 분단 독일


오는 8월 24, 25일 양일간 성균관대학교(퇴계관 31604) “동아시아 속의 분단 한국 - 유럽 속의 분단 독일”이라는 대 주제로 분단과 냉전의 다층적 의미를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찾는 학술행사를 개최합니다. 역사문제연구소와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독비교사연구모임이 맡아 주관하고 있습니다.


70년 전, 해방 70년·분단 70년을 맞아 한반도의 분단과 전쟁의 진정한 해결방안은 한반도만의 관점이 아니라 분단 독일을 비교연구하고, 동아시아와 유럽의 맥락에서 바라보고 이해할 때 해결의 지혜를 찾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우리 한독비교사연구모임은 한국과 독일의 분단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이 중심이 되어 10년 전에 시작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매월 월례발표회를 개최해왔고, 몇 차례의 한국과 독일 연구자들의 학술교류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연구모임의 구성원들이 중심이 되어 독일 문제와 한국(한반도) 문제를 검토한 바탕에서 분단의 역사인식과 사유를 넘어서는 여러 가지 노력들, 한국과 독일의 반공교육과 통일교육의 문제, 한국과 독일의 여러 가지 형태의 냉전문화, 트랜스내셔널 역사적 시각을 통해서 다양한 전망을 모색해 보려고 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그 동안 이 분야에 관심을 가져온 전문 연구자들의 발표와 토론의 자리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5년 8월
                                                   한독비교사연구모임 공동대표 김귀옥·이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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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년 8월 24일(월)~25일(화)
장소: 성균관대학교 퇴계인문관 31604호
주최: 역사문제연구소 /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주관: 한독비교사연구모임
후원: 성균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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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2015년 8월 24일(월): 퇴계인문관 31604

13:30~14:00  등록


14:00~14:10  개회식
    개회사: 김귀옥 대표(한성대)
    축   사: 정현백 대표(성균관대)


 

14:10~15:00  제1부 한국 문제와 독일 문제 / 사회: 오제연(서울대)
    독일문제(Deutsche Frage)의 기원과 전개 / 정용숙(대구대)
    한국문제(Korean Problem)의 기원과 전개 / 박명림(연세대)


 

15:00~15:20  휴식


 

15:20~18:00  제2부 분단의 역사인식과 사유를 넘어 / 사회: 김귀옥(한성대)
    남북 역사인식 통합의 기준과 실제 / 이신철(성균관대)
    통일 후 분단독일의 역사 새로쓰기 / 이진일(성균관대)
    인민: ‘냉전’의 사유와 분단 정체성, 그 너머 / 한성훈(연세대)
    빌리 브란트와 김대중의 분단극복정책 비교

          : '성리학적 구성주의'와 기호학 이론의 적용과 함께 / 노명환(한국외대) 

 

    **토론: 김성보(연세대), 이혜령(성균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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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8월 25일(화): 퇴계인문관 31604

10:00~12:00  제3부 분단과 통일, 교육 / 사회: 김성보(연세대)
    탈냉전시대 통일교육 속 반공·반북과 통일의 딜레마와 극복과제

     / 김귀옥(한성대)
    탈냉전기 통일 독일 반공교육의 변화와 쟁점 / 유진영(한국외대)


 

    **토론: 박찬석(공주사대), 한운석(튜빙겐대)


 

12:00~13:15  오찬

 

13:15~15:15  제4부 냉전의 문화 / 사회: 이진일(성균관대)
    1960년대 한국 대학축제의 정치풍자와 반식민주의 / 오제연(서울대)
    냉전과 종교: 한국전쟁 이후 기독교와 반공주의 / 윤정란(서강대)
    신좌파에서 뉴라이트로: 독일 68세대의 기억과 이념의 변화 / 윤용선(한성대) 

    **토론: 조형근(한림대), 이상록(국사편찬위원회)

 

15:15~15:30  휴식

15:30~18:00  제5부 트랜스내셔널 역사적 시각과 전망 / 사회: 박후건(경남대)
    냉전 속의 한독 에큐메니칼 협력: 1970년대와 80년대를 중심으로

     / 한운석(튜빙겐대)
   독일 통일이후 동독지역 고용체제 전환의 사회적 과정: 북한에의 함의 모색

    / 박명준(한국노동연구원)
   동아시아와 유럽의 역사 대화 / 신주백(연세대)

 

   **토론: 김연철(인제대), 신종훈(경상대)

 

 

 

★ 역사문제연구소 한독비교사연구모임은 독일과의 교류 중심에서 벗어나 한국 내에서 한독비교연구에 관심을 지니는 연구자들을 결집하여 공동연구를 진행하기 위한 항시적인 모임을 만들 필요에 따라 2008227일 역사문제연구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첫 모임에서 결성된 연구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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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8. 19. 16:43 연구소 소식/기타

 

 

<2015년 역사문제연구소 저작비평회 3탄>

 

1980년대, 변혁의 시간 전환의 기록

(봄날의박씨, 2015)

 

 

저자: 유경순(노동자교육센터)

사회: 이상록(국사편찬위원회)

토론: 김원(한국학중앙연구원), 장미현(역사문제연구소),

         황병주(국사편찬위원회)

 

일시 : 2015년 8월 24일(월) 오후 5시

장소 : 역사문제연구소 5층 관지헌

 

 

* 저작비평회의 내용은 다음 <역사문제연구> 에 실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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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8. 13. 03:49 연구소 소식/기타

 

<2015년 역사문제연구소 저작비평회 2탄>

 

조선인 군위안부와 일본군 군위안소 제도

(이학사, 2015)

 

저자: 윤명숙(충남대)

사회: 장신(역사문제연구소)

토론: 한혜인(성균관대), 조시현(건국대), 김헌주(고려대)

 

일시 : 2015년 8월 18일(화) 오후 5시

장소 : 역사문제연구소 5층 관지헌

 

 

  조선인 군위안부에 관한 연구는 우선 강제연행에 대한 이미지에 맞서 싸우는 것부터 시작해야 했다.

총검을 든 군인을 앞세운 이미지를 경계하는 이유는 그러한 이미지로 인해 식민 지배에 대한 일제의 책임과 더불어 간접적이긴 하지만 친일 세력(도지사나 경찰 등)의 그림자도 은폐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 저작비평회의 내용은 다음 <역사문제연구> 에 실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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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8. 6. 05:47 연구소 소식/기타

 

 

역사학과 민주주의, 그리고 해방

 

역사는 탐구의 대상이지 정략과 전쟁의 대상이 결코 아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가 역사를 위해 해야 할 일은 역사적 정체성과 상상력의 내용을 심화하고, 그 품과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지 그것을 제한하거나 제약하는 것이 아니다. 권력이 국민 대다수가 동의할 수 없는 정체성을 강요하는 것을 사전적으로 정의하면 독재이고, 사상과 학문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곳에서 역사는 지혜를 길어 올리는 샘이 아니라 공동체의 무덤이 된다. 민주주의 사상과 실천은 한국 근현대사 연구의 핵심적인 과제 중 하나였다. 이번 학술회의는 한국 역사 속에서 민주주의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그것은 역사학과 어떤 관계를 맺으며 전개되었는지를 살피고, 또 한국 사회의 민주주의를 심화시키고 확대시키기 위한 역사학적 과제는 무엇인지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일시: 2015813() 13:00 ~ 18:00

장소: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강당)

주최: 역사문제연구소, 역사학연구소, 한국역사연구회

 

 

진행순서

13:00-13:30

접수

13:30-13:50

기조발제: 역사학과 민주주의, 그리고 해방정용욱_서울대

13:50-15:30

세션1 민주주의의 역사화

 

1주제: 역사를 통해서 본 한국의 민주주의박찬승_한양대

2주제: 해방 이전 시민사회 형성과 민주주의 인식

            한상구_역사문제연구소

3주제: 한국의 민주화 운동과 민주주의김동춘_성공회대

4주제: 종전/해방 직후 남한, 민주주의의 전위(轉位)와 그 동학(動學)

            임종명_전남대

15:30-15:50

중간휴식

15:50-17:10

세션2 역사학의 민주화

 

1주제: 과거사 정리와 한국 역사학계의 과제전명혁_동국대

2주제: 역사교육 안팎의 민주주의김정인_춘천교대

3주제: 민주화와 역사 글쓰기최규진_성균관대

17:20-18:00

종합토론

사회: 김성보_연세대

토론: 박구병_아주대, 박명림_연세대, 오제연_서울대, 이상록_국사편찬위원회, 임경석_성균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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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7. 20. 15:03 연구소 소식/기타

"이 책은 민중운동을 '구출'하고자 한다.

민중운동은 마땅히 역사적으로 다뤄져야 할 주제로서,

민중운동이 역사적.정치적 세력으로서 부상하게 된 배경은 역사화되어야 한다.

이는 곧 역사적 실천을 가능하게 하기 위함이다.

과거의 영웅을 살려 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개인과 사회가 공히 권한을 갖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사회적 관계를 재개념화하는 데 역사가 그 능력을 발휘하게 하기 위함이다."

 

 

[민중 만들기출간 기념 비평회]

역사로서의 민중운동

 

일시 : 2015년 7월 31일 금요일 저녁 7시

장소 : 역사문제연구소 5층 관지헌(제기동역 1번 출구)

 

 

발표 이남희(『민중만들기』저자, UCLA 교수)

비평 한상구(역사문제연구소), 김아람(연세대학교)

사회 허수(서울대학교)

문의 02-722-9960

 

 

주관 역사문제연구소, 후마니타스

주최 역사문제연구소 민중사반

후원 나와우리+책방이음

 

'민중'에 관심갖고 이 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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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7. 15. 17:23 연구소 소식/기타

 

관지헌(觀知軒)

지성이나 지식을 관찰해 함양하는 곳.”

 

  저희 역사문제연구소에서 작은 강당을 열었습니다. 연구소의 지향을 이 공간에 담기 위해 많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관지헌(觀知軒)이라는 이름을 걸고 20156월에 조촐한 현판식도 가졌습니다.

 

 

 

  현판에 아로새겨진 이이화 , 신영복 , 채의진 이라는 글씨는 이 공간에 대한 연구소의 고민을 함축합니다. 저희는, 앞으로 이곳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활동이 이곳에 오시는 많은 분들의 흔적으로 채워지길 희망합니다. 그 흔적들이 겹겹이 쌓여 만들어 낼 그 어떤 것은 분명 이곳의 이름을 빛내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곳은 사회적 고민을 함께 하는 분들께 열려 있습니다.

 

 

 


 

관지헌_활용안내문.hwp

 

 

<관지헌 시설안내>

* 20~50명 규모의 학술대회, 워크샵, 총회, 강연 등의 행사를 치를 수 있습니다.

* 폴딩도어를 이용하여 20명 이하 규모의 세미나 등의 행사를 치를 수 있습니다.

* 유선 마이크 1, 무선 마이크 2, 조촐한 음향시설, 쓸 만한 프로젝터, 스크린, 화이트보드판, 질 좋은 아메리카노 자판기, 정수기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DVD 및 컴퓨터는 없음)

 

<이용안내>

* 관지헌은 역사문제연구소의 학술 활동, 대중 활동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서 역사학을 비롯한 인문학이 어떤 방식으로 사회적 실천을 할 수 있는지를 성찰하는 공간입니다. 공간 이용에 대한 연구소의 취지를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공간을 빌리시고 싶은 개인이나 단체는 연구소 사무국에 직접 연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kistory@kistory.or.kr / 02-3672-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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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17. 17:33 연구소 소식/기타

[2015년 역사문제연구소 역사기행 첫 번째]

진혼(鎭魂)하는 역사 416의 기억을 찾아서

2015.4.4.()

 

  1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진실과 선체를 가라앉은 상태로 놔두면서 사회는 점점 망각 속으로 가라앉아 갑니다. 슬픔이란 것이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우리는, 진실을 외치던 전장 한 가운데로부터 무사히빠져나와 버린 듯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슬픔은 진행 중이고, 폭력은 정교해졌으며, 그로 인해 죽음과 삶은 완전히 단절되었습니다. 다시금 기억을 끄집어내는 고통과 마주하면서 그()들을 진혼(鎭魂)하는 것은 우리의 삶에 새로운 가능성을 불어넣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말 그대로 우리를 진혼(鎭魂)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일  정

제기동 역사문제연구소 416기억저장소 단원고등학교 점심 416기억저장소 4호관 유가족과의 만남) 하늘공원 서울

   

신  청

역사문제연구소 02)3672-4191 / kistory@kistory.or.kr

참가비: 110,000(신한은행 100-012-850436, 예금주: 역사문제연구소)

 

참  고

1. 출발장소에 오전 830분까지는 반드시 모여 주세요.

2. 위의 일정은 416기억저장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416기억순례의 프로그램입니다.

3. ‘참가비는 교통비 일부와 식사비입니다.

4. 공식 프로그램의 종료 후, 자유의지에 따라 하늘공원에서 오후 4시에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팽목항까지 갈 수 있습니다. 숙박은 연구소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집합장소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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